** 콰이강은 비교적 수심이 깊고 수량도 풍부하고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강력한 스피드 보트가 아니면 운행이 어렵다.
-스피드 보트로 콰이강을 역류하 는 관광객들-

- 리버 콰이 리조텔(River Kwai resotel) 선착장-

**방콕에서 콰이강의 다리까지의 중간 지점에 하룻밤 묵어 갈 수있는
리조텔이 있는데 육로로도 들어갈 수 있으나
스피드 보트로 깊은 계곡물을 역류하여 들어가는것이 더 운치가 있다.
- 리조텔 안내판-

** 계곡 맞은편 언덕위(표고 약 100m)에 조성된 대 단지의 리조텔은
외모로는 현대식 물건이 전혀 보이지 않는 완전 토속식의 리조트이다.
-클럽 하우스 내의 식당과 안내 데스크-

- 클럽 하우스 테라스-

-숲속에 지어진 방갈로우 들-

- 2층 짜리방갈로우-

**필자가 묵었던 연못 옆에있는 첫번째 2층짜리 숙소(안내판)는
단지내에 4채가 있다.
-숙소 내부-

** 샤워 시설이있다.
-단지 중앙 연못위에 있는 컨벤 션 센터(?)-

-방갈로우 주변의 열대 식물들-




-도로가에 마련된 살아있는 신(?) 푸미 폰 국왕의 어진(?)을 모신 제단-

-콰이강의 다리 옆의 상점들-

** 이곳을 찾는 많은 서양인들 중에 상당수가 러시아 인들이라고 했다.
-콰이강과 철교-

-콰이강의 다리와 철도를 설명하 는 모형 동판-

** 위의 모형은 이곳보다 조금 상류에 있는 원래 콰이강의 다리에 있는것을
설명을 위해 앞으로 내 놓은 것이다.
사판(모형) 오른 쪽 아래에 보이 는 1번 위치에 Original "콰이강의 다리"가 있다.
이곳이 칸차나부리로 일본군의 본부와 베이스 캠프가 있었고
주변에 희생자들의 묘지가 있다.
다음 사진의 목조 철교는 오리지 날 철교보다 약간 하류에 위치하지만
영화의 장면과 가장 비슷한 모양 의 목조 철교라서 이곳을 찾는 것이다.
콰이강은 두개의 지류가 평행으 로 흐르다가 칸차나부리에서 합류한다.
북쪽 콰이강은 콰이 야이(Kwai Yai)라고 부르고 남쪽 콰이강은
콰이 노이(Kwai Noi)라고 부른다 .
콰이강의 다리는 콰이 야이 위에 건설되어있다.
-영화의 장면과 가장 비슷하다는 목조 철교-

- 영화 "콰이강의 다리"에 등장 하는 목조다리-

-영화의 한 장면을 화상하며 걸 어볼 수 있는 목조 철교-

** 이 철교 주변에는 어떤 안내 판이나 설명도 없다.
다만 상술이 이곳으로 관광객을 유인하는 것이아닌가 생각된다.
"콰이강의 다리"가 촬영된 곳은 스리랑카의 암베푸사(Ambepussa)라는 곳을
포함하여 다섯 곳에서 촬영되었다.
- 목조 교각-

**암벽을 깎아내리며 난공사를 했던 곳이라 길은 없지만
필자는 굳이 교각까지 내려가 보았다.
-철교 옆 동굴 사원-

** 철교옆에는 깊지는 않으나 커 다란 동굴이 있고 여기에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콰이강의 다리-

-콰이강의 다리-

-콰이강 상류쪽으로 이동하는 바 지선-

-콰이강의 다리 오른편의 수상 위락시설들-

-태극기 휘날리며,,,,,,,-

-동쪽(건너 쪽)에서 본 다리-

**연합군 포로들이 건설했던 다 리는 영화에서 처럼 특공대원 윌리암 홀덴에 의해 폭파되는 것이 아니고 미군의 폭격기에 의해 폭파된다.
이 철교는 후에 미군에 의해 재 건된 것이다.
-전범자 일본이 사용하던 다리 옆에 전시된 증기기관차-

** 전시된 두대의 기관차 중 한 대의 앞에는 "구형 C5 기관차 보존회" 라는
일본인 단체가
1977년 2월 7일 기증한다는 일본 말 표지가 붙어있다.
-팽창주의 중국사람들의 흔적-

**철교 끝 왼쪽에는 화군비(華窘 碑)라는 중국군대의 참전을 기념하는 비가 있다.
자그마한 오벨리스크 형태의 비 석에는 "외로운 군인 영원히 잠들다
(孤軍永睡)"라는 비문과
"중국 원정군의 전공이 하늘처럼 높다(中國遠征軍功高如天)라고 쓰여있다.
옆의 현수막에는 "중국원정군 전 사자 영면" 이라는 글도 보인다.
2차대전 시 태국전선에 중국군이 참전했다는 것도 금시초문...
-철도공사에 한국인이 참여한 증 거-

** 앞서 소개한 사판 오른편 상 단에는 일본과 한국인 10.000명이
참여한 것으로 되어있고
이중 상당한 한국인이 전후 전범 자로 처형되거나 비참한 생을 마쳤지만
잊혀진 역사로 누구 하나 관심도없다.
명품이 거기 있었다면 당장 소문 이 났겠지만....
중국, 일본 사람들과 한국인의 차이인가?
이 동판 옆에는 아래와 같은 내 용의 글을 새긴 또 하나의 동판이 설치되어 있다.
2차대전 중 약 700명의 미군포로 는 태국과 버마로 이송되어
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고
태국--버마간 철도 건설 프로젝 트에 투입되었다.
이들 중 질병, 영양실조, 과로, 그리고 육체적인 혹사로 사망한 356명의 장병을
특별히 기리고자한다.
-제5지구(태국) 해외 참전 미국 재향군인회-
-연합군 전몰 장병 묘지-


** 이 묘지에는 영국, 네델란드, 호주, 미국 등 6,982명이 묻혀 있다.
>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 하라. 약자에겐 평화를 누릴
특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끝-
ㅡ 자료 : Daum Cafe에서 인용함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