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가는 힘든
직업
솔직히 힘들지 않은 직업이
어디있겠냐만은,
그럼에도 사진작가는 힘든
직업입니다.
사진작가들의 고난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절벽을
오르내리고

장전되어 있는 총앞에도 서야
하고

상어가
별거냐...

달려오는 소를
피해

패달도 열심히 밟아야
하고

사고 안나는게 참
다행이네요.

파도가 맹렬히
돌진해와도...

시위현장에서 총을
맞더라도...
이분 끝내 시위현장 취재하시다
총에 맞아 돌가셨다고
합니다.
사실인지는 확인 못했지만
사실이라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 앞에 차가 미끄러지고
있어도

이건 뭐 저격수
수준이네요...

카메라를
뺏기더라도.
그런데 얘들은 찍을준 알고
뺏었나...
ㅋ

저거 무게 다 합치면 얼마나
될까요...

숨참고~ 하나~ 둘 ~
꼬르륵...

여긴 어디인가, 난
누구인가..

이거 핵폭탄
아닌가요?!

밀착
취재.....

직각샷이
대수냐.

기자가 이런
심정이었겠죠?

뛰어난
위장술.
정말 고생인 사진작가들.
사진작가 지망생이신 분들 이 길이 정말 내길이다
라고
마음먹으신 분들만 하시길 바랍니다.
쉬운건 없어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