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눈물의 씨앗 (愛は淚の種)
譯詞 三佳 令二
1, 愛がなにかと 聞かれたら 아이가나니카토 기카레타라 淚の種だと 云いたいわ 나미다노 타네다토 유이타이와 月日が過ぎるど ひとりは辛い 가쓰비가 스기루도 히토리와 쓰라이
きっと誰でも 苦しさに 킷토 다레데모 쿠루시사니 泣けてくる 나케테쿠루
2, 愛がなにかと 聞かれたら 아이가나니카토 기카레타라 淚の種だと 答えたい 나미다노 타네다토 코타에타이 愛するふたりには 別離は辛い 아이수루 후타리니와 와카레와 쓰라이 きっと誰でも 耐えかねて 킷토 다레데모 타에카네테 泣けてくる 나케테쿠루
*** 영화 스토리** 6.25전쟁이 발발하자 군에 지원한 민우는 출정하는 날을 하루 앞두고 혜숙이와 하룻밤을 같이 지낸다. 그 후 혜숙은 민우의 전사통지를 받고 상철과 결혼한다. 몇해 후, 혜숙은 시누이 미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전사했다던 민우임을 알고 크게 놀랜다. 그리하여 상철은 혜숙과 지금까지 조금도 다른 티없이 키워온 민숙을 친아버지인 민우에게 돌려주기로 합의한다. 그러나 민숙은 몸부림치며 엄마품에서 떨어질려고 하지 않았다. 결국 사랑의 씨앗인 민숙을 데리러 왔던 민우는 눈물만 흘리고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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